밝문화연구소 로고 밝문화연구소 SOOM CIVILIZATION RESEARCH INSTITUTE · EST. 1996 · ENGLISH

신간 《숨의 시대》

기계가 몸을 대신하고 인공지능이 생각까지 대신하는 지금, 시대가 묻고 있습니다.

"인간에게 무엇이 남았는가."

저자는 그 물음 앞에, 오래 간직해 온 '숨'이라는 답을 꺼내어 놓습니다.

숨의 시대 1권 문명의 대전환 표지

밝문화연구소는 생명의 근원력인 밝·빛·태양의 철학과 역사, 그리고 9,800년을 이어온 숨(呼吸)의 원리를 오늘의 언어로 다시 세우는 인문철학 연구·출판 기관입니다.


설립 1996년 2월 도서출판 · 학술연구 숨의 도맥 9,800년


연구소 소개

기록하는 일

1996년 설립 이래 잡지 《선(仙)》과 『국선도 이야기』, 『청산, 갈대밭에 콩 심다』, 『변방의 속삭임』, 『인체주의』를 펴내며, 9,800년을 이어온 숨의 역사를 왜곡 없이 온전히 기록해 왔습니다.

연구하는 일

밝사상의 사상적 근간을 드러내고, 동방에서 이어져 온 수리학적 설계를 현대 과학의 언어로 다시 읽습니다. 일상의 수련이 사회에 널리 보급되도록 학술 활동을 지속합니다.

전하는 일

밝돌법이 온전하게 후대에 전해지도록, 정심·정시·정각·정도·정행하는 이들이 모이는 바른 지성의 플랫폼이 되고자 합니다. 지혜의 교류를 언제든 기다립니다.


2026 신간 소개 《숨의 시대》 전 6권

"숨이라는 생명의 문명 지도를 설계하다"

숨의 시대 https://soomcivilization.org/

출판사 서평

사람은 누구나 숨으로 삶을 시작해, 숨으로 삶을 마칩니다. 그런데 우리 가운데 누구도, 숨을 배운 적이 없습니다.

저자는 가장 중요하지만 가장 잊혀 있던 숨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한 계단씩 길을 내며 열한 권의 책을 써 왔습니다.

《숨의 시대》 전 6권은 그 긴 여정의 대단원이자, 같은 뿌리에서 시대에 맞는 새 줄기가 뻗어 오르는 1막입니다. 오래된 나무가 계절마다 새잎을 내듯, 뿌리와 본질은 그대로인 채, 이 시대의 줄기와 꽃으로 다시 피어나 그 본질이 오히려 더 잘 드러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저자가 꿈꾸는 숨의 시대는 거창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숨을 통해 본연의 인간다운 생명력을 되찾는 것.
9,800년을 이어온 인류의 고귀한 유산이 특별한 누군가가 아니라, 모든 이에게 골고루 전해지는 것.
그리하여 이미 문턱까지 와 있는 숨의 시대가 무르익어, 후대에 숨문명으로 온전히 펼쳐지는 것.

숨은 본래 그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위가 높든 낮든, 가진 것이 많든 적든, 숨 앞에서 사람은 모두 같습니다. 그래서 숨의 지혜는 처음부터 어느 한 사람의 것일 수 없었습니다.

인류 모두의 몫으로 돌아가야 할 유산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유산은 오랜 세월 닿기 어려운 언어에 싸인 채, 누구도 온전히 풀어 내려놓지 못했습니다.

원리를 꿰뚫지 못하면 감히 풀 수도, 다시 세울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반평생의 공부와 실천으로 그 원리에 닿았고, 그렇기에 처음으로 이 지혜를 해체하여 다시 짜 올릴 수 있었습니다.

숨겨지고 잊혀 가던 인류의 본질을, 이 시대의 언어로 되살려낸 것입니다.

기계가 몸을 대신하고 인공지능이 생각까지 대신하는 지금, 시대가 묻고 있습니다.

"인간에게 무엇이 남았는가."

저자는 그 물음 앞에, 오래 간직해 온 '숨'이라는 답을 꺼내어 놓습니다.

그리고 그 답이 관념으로 흩어지지 않도록,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을 손에 잡히는 솜사탕으로 빚어내듯, 보이지 않는 형이상학의 가르침을 누구나 보고 배울 수 있는 형이하학의 배움으로 내려놓았습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종교 서적도, 특별한 이들만의 수행서도 아닙니다. 숨 쉬는 모든 사람을 위한, 생명 문명의 설계도입니다.

설계도가 그러하듯 1권부터 차례로 읽어가시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여섯 권의 끝에서 알게 되실 것입니다.

이 책이 정답이 아니라 질문으로, 당신에게 건네진 것임을.

이 여정을 완성하는 것은 저자의 마지막 문장이 아니라, 그 책장을 덮은 뒤 여러분이 쉬는 숨입니다.

이제, 새로운 1막은 여러분의 한 호흡에서 시작됩니다.

저자 소개

고장홍 Jang KO

숨 문명 파운더 · 숨 공부자. 인체주의 철학사상가

"AI는 데이터를 학습하지만, 인간은 숨으로 우주와 공명한다."

고장홍은 16세에 입산하여 청산선사 문하에서 수행을 시작한 이래, 지난 50년간 문명의 밖에서 문명의 안을 꿰뚫어 본 경계의 사상가입니다.

그는 단순한 명상가가 아닙니다. 그는 인간의 몸을 '우주가 설계한 가장 정교한 양자컴퓨터'로 정의하고, 잃어버린 접속 코드인 '숨'을 복원해 온 시스템 연구자입니다. 세상이 '더 빠른 지능AI'에 열광할 때, 그는 홀로 '더 깊은 감각'을 탐구합니다.

그에게 '인체주의Embodied Humanism' 철학은 몸과 숨, 의식을 하나로 꿰어내는 원리이자, 다가올 기계 문명 속에서 인간이 주도권을 잃지 않기 위한 궁극적 생존 전략입니다.

현재 그는 자연 속 더숨캠퍼스와 제주를 거점으로, 동양의 오랜 지혜를 현대적 언어(1-3-9-81 원리)로 재해석합니다.

그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경쟁과 속도에 질식해가는 인류에게 '숨'이라는 잊혀진 운영체제 OS를 다시 가동하고, AI와 인간이 대립하지 않고 공존하는 새로운 진화의 궤도, '숨의 시대 The age of breath', '숨 문명 Soom Civilization'을 여는 것입니다.

주요 저서로는 《인체주의》, 《공화의 숨결》, 《숨의 시대》 등이 있으며, 지금도 전 세계의 깨어있는 리더들에게 '문명의 전환'을 촉구하는 묵직한 화두를 던집니다.

1

신간 1권

문명의 대전환

AI 시대를 넘어, 인간은 숨으로 문명을 다시 쓴다

기계가 몸을 대신하고, 인공지능이 생각을 대신하는 시대가 왔다. 편리는 커졌지만 사람들은 어딘가 비어 있는 자신을 느낀다. 이 책은 그 빈자리의 정체를 밝히며 시리즈의 문을 연다. 기술이 모든 것을 대신해도 끝내 대신할 수 없는 것, 인간이 회복해야 할 마지막 자리 - 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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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간 2권

생각 이전에 숨이다 — 인간을 다시 만나다

문명 전환의 근본 원리, 숨의 철학을 밝히다

"너, 숨 쉴 줄 아느냐?" 간단하지만 누구도 쉽게 답하지 못하는 물음에서 공부가 시작된다. 오랜 세월 신비에 가려져 있던 숨 조절의 원리를 걷어내어, 숨이 깊어지면 생명력이 살아나고 생명력이 차오르면 도덕까지 저절로 피어나는 이치를 밝힌다. 그 길을 누구나 성심으로 행하면 열리도록 현대의 언어로 표준화한 것이 휴먼코드다. 숨의 새 시대를 맞이할 공부자들에게 그 원리와 운용의 방향을 처음으로 드러낸다.

출간 예정

3

신간 3권

생명의 불을 밝히다

숨의 시대, 법리의 심화 연구와 현대적 지평

동방에서 이어져 온 우주의 수리학적 설계도를 현대 과학의 시각으로 통찰해 낸 깊이 있는 연구서다. 몸의 자세와 마음과 숨결을 하나로 일치시켜 스스로 생명력을 일으키는 원리와 그 사용법을 밝힌다. 나아가 황극세계 휴먼코드 360자를 통한 법리의 확장과 존재의 근원적 통찰까지, 온전한 법리를 깨치고자 하는 공부자를 위한 심화 연구를 최초로 공개한다.

출간 예정

4

신간 4권

나의 숨이 세상과 울린다

숨, 다시 쉬다 — 당신의 생명력은 지금 몇 점인가

올바른 숨은 생명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근본 원리이자 방법이다. 이 책은 보이지 않던 생명 에너지를 수치로 만나게 한다. 생명력을 측정하고 자산으로 가꾸는 생명 자산(SES·SEU) 생태계의 제안 — 그것은 형이상학의 도법을 누구나 보고 확인할 수 있는 형이하학의 지표로 펼치는 일이다. 만인을 위한 생명력의 존재를, 이제 눈으로 확인하는 시대가 열린다.

출간 예정

5

신간 5권

숨 쉬는 사람이 사회를 바꾼다

인류 OS의 전환 — 생명력 중심 국가, 다섯 권능(헌법·입법·사법·행정·데이터권)의 실현

한 사람의 숨이 회복되면, 사회의 숨도 회복될 수 있는가. 인간의 몸을 생명의 기준으로 삼는 인체주의(人體主義), 개인과 전체가 본래 하나라는 개전일여(個全一如)의 철학 위에서, 개인을 넘어 생명력의 사회를 설계한다. 무형의 씨앗으로 뿌려졌던 뜻이, 이제 유형의 시스템으로 온 세상에 펼쳐진다.

출간 예정

6

신간 6권

오래된 미래 — 원래방

9,800년 도맥의 뿌리, 다음 문명의 문

문명 전환을 비추는 가장 오래된 거울. 숨문명이 지향하는 일화통일(一和統一)의 뿌리가 어디에 있는지를 가리키며, 다가올 생명력 중심 사회의 원형을 고대의 지혜 속에서 반추해 낸다. 50년을 품어온 작은 씨앗을 이제 조심스럽게 세상에 내려놓는다 — 정답이 아닌 질문으로, 교리가 아닌 거울로, 다음 세대에게. 원래방은 질문을 남겼고, 숨의 시대는 그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었다. 그 여정이 다시 처음의 물음 앞으로 돌아와 완결되는 자리, 이것이 이 시리즈가 스스로를 닫으며 동시에 다음 문명을 향해 여는 문이다.

출간 예정


2025 출간 도서 《空花의 숨결》 상 · 중 · 하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산중비전되어오던 국선도 밝돌법을 세상에 펼치신 청산선사와의 기연으로 직접 보고 느끼고 배우고 깨우쳤던 저자가 사십여년의 만행 끝에 화두에 대한 답가를 올리는 헌정서獻呈書이자 국선도 밝돌법의 수행서修行書이다.

공화의 숨결 – 상권 –

숨이란 무엇인지, 이 시대에 왜 숨쉬기가 중요한 것인지, 숨쉬기를 통해 몸과 마음이 어떻게 달라질수 있는지에 대해 인체학적, 철학적, 우주적 관점의 다각적인 깊은 통찰과 체득적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국선도 밝돌법의 3단계, 9단법, 37단계 수련 과정을 통해 기초적인 호흡법을 배우고 단계에 맞는 수련을 통해 극치적인 체력, 극치적 정신력, 극치적 도덕력 덕력을 가진 지인용智仁勇의 전인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제안한다.

밝돌법 숨쉬기는 어린아이처럼 천진한 마음을 가지고 우리의 본성을 회복하고 내 몸의 밝음, 내 마음의 밝음을 점진적으로 밝게 강하게 비추는 방법이며, 숨쉬기를 통해 심신일여 우아합일의 자연지도 순천자의 삶의 길을 걸어갈 것을 말한다.

기초호흡법부터 전문적이고, 깊이있는 수련의 단계별 법리와 수련법, 지도법을 재차 밝히어, 국선도 밝돌법을 어려워하는 현대인들에게는 밝돌법의 반듯한 윤곽을 입체로 그려주는 큰 그림이 될수 있고, 이미 입문하여 바름을 찾아가고 있는 수련자들에게는 세심한 이정표가 될수 있을 것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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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의 숨결 – 중권 –

국선도 밝돌법을 수련한다하고, 수행한다고도 한다.

수련이란 무엇이고, 배움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저자의 철학적 사유를 통해 비단 우리의 삶의 여정이 단순한 삶이 아니며 모두가 작게 크게 수행하는 삶을 이미 살고 있음을 말한다.

우주의 파동의 하나로써, 입자로써 인간을 구성하는 중요한 에너지(氣)로 동방에서는 이를 정精,기氣,신神이라 하였고, 하나에서 셋으로 분화된 소립자 에너지라고 할수 있다.

이 소립자의 에너지를 숨쉬기와 행공을 통해 통일시켜 본래적인 인간이 지니고 있는 우주로부터 온 자연스러움을 회복할수 있으며, 이 정기신의 작용은 우주의 에너지의 원천인 무극, 태극, 황극 시공간의 우주적 차원시스템과 동일하게 공존, 작용하여, 인간이 곧 소우주임을 오랜 동방의 역리易理와 철리哲理를 통해 단리丹理를 설명하고자 하였다.

또한 제 3장 청산선사의 골수를 통해 인간이 본래의 인성을 회복하여 다툼없는 일화一和의 인간다운 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허망한 상상으로 깨치는 깨달음이 아니라 우리가 디디고 있는 세상속에서 현실로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몸을 동반으로 하여야 올바른 호흡법과 수련의 체득적 결과가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우리의 현시점에서 올바른 노력과 정성으로 임해져야 도의 문을 열수 있으며 그 도의 문이라는 것은 국선도 밝돌법이 소우주체로 개개인의 인간계발을 통한 사회계몽운동으로써 역할을 하여 인류의 화합과 상생의 소명을 담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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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의 숨결 – 하권 –

상권, 중권에서 국선도 밝돌법의 입체적인 윤곽과 법리를 밝히어 청산선사의 골수를 말하였다면, 하권에서는 청산선사의 종지와 에필로그를 통하여 국선도 밝돌법이 지금 세상에 전수되게 된 진의를 담아내고자 하였다.

청산선사의 하산의 핵심은 산중에서 스승과 제대로 1대1로 구전심수 되어져 오던 수련법을 전 인류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도록 비 뿌리듯 뿌리며 전할 수 있게 도법을 시스템화한 것이며,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적이고 정통적인 도법의 정수精髓가 온전하게 온 세상에 밝혀진 것임을 말한다.

대자연과 지구촌의 변화에 맞추어 현대인들의 눈높이에 맞게 도법을 체계화하여 숨쉬기를 통해 상학과 하학을 아우르는 통리의 도학道學으로 국선도 밝돌법을 중흥창시하여 보급한 역사적 의미를 서술하였다.

어떠한 혹세무민하는 말이나 그저 맹목적인 믿음만으로는 더 이상 갈곳이 없으며, 누천년 이어져 온 법통의 가진 도의 맥을 잇는 법수를 깨닫기 위해서는 선심과, 진심이 바탕이 되어 전해진 도법을 올바르게 스스로 정성으로 임하여야 온전히 그 법수를 전수받을 수 있음을 말한다.

지금 이시대에 도학을 배우는 것은, 거창하고 어려운것이 아닌 집단지성으로 깨어있는 일반 시민들이 꼭 필수로 해야 하는 시대적 사명인 것이다.

올바른 마음, 자세로써 건전하고 상식적인 숨쉬는 수련법을 배움으로써 내가 온전한 사람으로 거듭나 바른 삶의 길을 가고, 내 가족을 주변을 변화시켜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근간이 될수 있을 것임을 말한다.

저자는 시대적 사명에 따라 각고의 노력으로 갈대밭에 콩을 심고, 비뿌리듯 씨앗을 뿌리고, 미련없이 재입산하신 스승의 깊은 가르침을 다시한번 새기며 스승께서 주신 화두 '공화空花'의 빈(空) 꽃에 스승의 진(眞) 숨결과 미소를 공손히 담아 독자 제현들에게 '공화의 숨결'을 오롯이 전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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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도서

1992년 『삶의 길』에서 2026년 『숨의 시대』까지, 한 호흡으로 이어져 온 출판의 기록입니다. 표지를 누르면 교보문고 판매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도서출판 밝문화연구소

숨의 시대 1권 표지

숨의 시대 1권 — 문명의 대전환

고장홍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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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花의 숨결 상권 표지

空花의 숨결 · 상

고장홍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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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花의 숨결 중권 표지

空花의 숨결 · 중

고장홍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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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花의 숨결 하권 표지

空花의 숨결 · 하

고장홍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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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주의 표지

인체주의 — 국선도 밝돌법의 숨결

고장홍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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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속삭임 표지

변방의 속삭임 — 국선도 단전행공의 원리와 실제

고장홍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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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 갈대밭에 콩 심다 표지

청산, 갈대밭에 콩 심다

청산선사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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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숲을 이루니 청산이 되었구나 표지

(1) 이제 숲을 이루니 청산이 되었구나

고장홍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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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숲을 만나 더 큰 청산을 이루네 표지

(2) 숲이 숲을 만나 더 큰 청산을 이루네

고장홍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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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 속에서 청산을 보니 비로소 비경이로다 표지

(3) 청산 속에서 청산을 보니 비로소 비경이로다

고장홍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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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국선도

공화들의 미소 표지

공화들의 미소

사단법인 국선도법연구회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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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도 1 표지

국선도 1

청산선사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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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도 2 표지

국선도 2

청산선사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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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도 3 표지

국선도 3

청산선사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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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도 이야기 표지

국선도 이야기

국선도법연구회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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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 표지

삶의 길

청산선사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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